진주같은 청소년 언론캠프는 한국언론진흥재단이 주최하고 진주시민미디어센터와 사)전국미디어센터협의회가 주관해 청소년문화공동체 필통의 협력으로 2015년 7월 27일부터 31일까지 5일간 진행했습니다.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하는 지역 언론인의 특강과 매체별 실습으로 진행된 진주같은 청소년 캠프는 미디어와 생활, 지역 신문, 지역 방송, 공동체 라디오 등 크게 4부분으로 구성되었으며, 일별 강사님과 주제는 아래와 같습니다.

1차시: 미디어와 친해지기 - 허윤철 부산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강사
2차시: 지역신문 만나기 - 박민국 경남도민일보 기자
3차시: 지역방송 만나기 - 신동식 경남MBC 방송 기자
4차시: 지역방송 만나기 - MBC 진주 턈뱡
5차시: 공동체 라디오 만나기 - 정수경 사)성서공동체FM 이사장

진주시민미디어센터에서는 진주에 6개의 대학이 있지만 미디어와 언론 관련 학과는 전무해 관련 학과에서 진행하는 영상제, 공모전, 강연회 등의 행사를 지역의 청소년들이 체험할 기회가 없어 이런 갈증을 조금이나마 해소하기 위해 진주같은 청소년 언론캠프를 기획했습니다.

 

다행히도 2015년 진주같은 청소년 언론캠프는 우리 지역에서 언론, 미디어 계열 직업을 꿈꾸는 청소년들이 진로와 관련된 적극적인 체험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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